엘루이 일루프가 들어서는 을지로 일대는 최근 힙지로로 불리며 젊은 세대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. 뉴트로(새로움-New와 복고-Retro의 합성어) 컨셉이 적용된 골목들과 카페 등이 위치해 최근 SNS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.

또한 을지로4가역 인근의 입지를 갖춘 만큼 지하보도를 통해 시청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등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. 여기에 좌측으로는 서울 중심업무지구인 CBD와 우측으로는 동대문 패션타운이 위치해 있어, 두 개의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편리하다. 이들 대규모 업무지구에 근무하는 인원은 약 80만명으로, 풍부한 임대수요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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